아무리 애를 써도 감정이입을 할수가 없다. 자꾸만 제3자의 입장에서 글을 보게 된다. 내가 글 읽는 스타일때문에 그런가. 아니면 고딩아이들이 티격태격하는거 보고 즐거워하기엔 너무 나이를 먹었...
더 쓰면 담임처럼 cc(?) 괄호안의 숫자가 밝혀질 것 같아서 그만둔다.
이 글은 스프링노트에서 작성되었습니다.
아무리 애를 써도 감정이입을 할수가 없다. 자꾸만 제3자의 입장에서 글을 보게 된다. 내가 글 읽는 스타일때문에 그런가. 아니면 고딩아이들이 티격태격하는거 보고 즐거워하기엔 너무 나이를 먹었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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